쉐어하우스부터 통째로 빌리는 렌트까지,

사기 안 당하고 좋은 집 구하는 법

🏠 호주 숙소 구하기 : 실패 없는 내 방 찾기

호주 현지인들이 집 구할 때 쓰는 '필수 사이트'

🏠 Flatmates

쉐어하우스 1순위.


필터를 통해 원하는 가격과 지역의 방을 가장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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👥 Facebook

''페이스북 마켓 플레이스''


'지역명 + Rent' 그룹에 가입하면 개인 매물이 가장 많이 올라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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🏢 Realestate

부동산 정식 렌트.


워홀러보다는 장기 거주자나 집 전체 임대에 적합한 어플리케이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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🇰🇷 한인 커뮤니티

호주나라 / 우리멜번 / 썬브리즈번


영어가 서툴거나 당장 오늘 지낼 곳이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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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호주 도착 첫날, 캐리어 끌고 갈 곳은 정하셨나요?

호주 첫 숙소를 호스텔로 잡아야 하는 3가지 이유

"인스펙션 없이 계약하면 사기 위험"

✅ "직접 동네 분위기를 보고 결정할 시간이 필요해요."

✅ "초기 정착(은행, 핸드폰 개설)은 시티 근처가 가장 편합니다."

각 도시 호스텔 추천리스트 보기 →

나에게 맞는 숙소 형태 찾기 🧐

🏠 쉐어하우스 (Share House)

"워홀러 90%의 선택"

현실: 호주의 미친 월세를 감당하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.

장점 ✅ : 전기, 물, 무제한 인터넷 비용이 월세에 포함되어 복잡한 신청 과정이 없습니다. 침대, 책상 등 기본 가구가 다 갖춰져 있어 몸만 들어가면 됩니다.

단점 ❌ : 화장실 하나를 3~4명이 나눠 쓰거나, 거실에 커튼을 치고 사는 '거실 쉐어'가 있을 만큼 프라이버시가 취약할 수 있습니다.

🏢 전체 렌트 (Whole Rent)

"자금력과 서류의 싸움"

현실: 워홀러가 호주에 오자마자 부동산을 통해 집을 빌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

장점 ✅ : 완벽한 자유와 프라이버시. 친구를 초대하거나 집을 내 마음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.

단점 ❌ : 가구, 가전제품을 직접 다 사야 합니다. 무엇보다 **페이슬립(급여명세서)**이 최소 3~6개월치는 있어야 부동산 심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. 초기 정착 비용이 최소 $5,000 이상 깨질 각오를 해야 합니다.

인스펙션(Inspection) 필수 체크리스트 📝

집을 보러 갈 때는 눈으로만 보지 말고

아래 항목을 꼭 질문하고 확인하세요!

비용 확인 : 주당 렌트비, 본드비(Bond, 보통 2~4주치), 빌 포함 여부(전기, 가스, 인터넷, 물세).

거주 조건 : 미니멈 스테이(최소 거주 기간), 노티스(이사 전 통보 기간 - 보통 2~3주).

생활 규칙 : 거실 쉐어(거실에 사는 사람이 있는지), 세탁기 사용 횟수 제한, 친구 초대 가능 여부.

수압 및 상태 : 화장실 수압, 변기 물 내려가는 상태, 방 안의 수납공간(붙박이장 등) 확인.

⚠️ 사기 예방 팁 (이건 꼭 읽으세요!)

✓ 절대 선입금 금지: 방도 보기 전 "방이 곧 나갈 것 같으니 예약금부터 보내라"는 말은 100% 사기입니다. 돈은 반드시 인스펙션 후 계약서를 작성하고 열람한 뒤 입금하세요.

✓ 서류 챙기기: 렌트 계약 시 비자 사본, 신분증, 급여명세서(Payslip), 이전 거주 기록(Reference)이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파일로 준비해두세요.

✓ 기록 남기기: 모든 금전 거래는 계좌 이체를 사용하고, 약속된 조건은 문자나 이메일로 기록을 남겨두어야 나중에 본드비를 안전하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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