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dical & Safety
병원비 무서워서
워홀 포기할 순
없으니까
타지에서 가장 서러운 건 아픈 것보다
감당 안 되는 병원비일지도 모릅니다.
당신의 호주 생활을 지켜줄 안전장치,
2026년 최신 보험 가이드를 시작합니다.
FEBRUARY 2026
Checklist 01
워홀 보험,
왜 '꼭' 들어야 하나요?
비자 필수 조건
호주 비자 규정상 보험 가입을 권장하며, 입국 시 심사관이 영문 가입 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.
살인적인 의료비
단순 진료도 수십만 원입니다. 보험 없는 사고는 공들여 쌓은 워홀 생활 전체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.
구조 및 송환 비용
한국 긴급 이송 시 수천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. 긴급 구조 비용은 가장 중요한 보장 항목입니다.
Insurance Selection
나에게 딱 맞는,
호주 워홀 보험은?
나에게 꼭 맞는
보험 스타일 찾기
나의 성향을 따라가 보세요.
가성비 중심 실속파
보험료 지출을 최소화하고 싶은 분
초기 비용 20~40만 원 절약이 목표
영어 서류 준비가 두렵지 않은 분
케어 중심 안심파
아플 때 복잡한 절차 없이 편하고 싶은 분
현지 병원 예약 대행이 꼭 필요한 분
목돈 지출 없이 지불 보증을 선호하는 분
Final Check
출국 전 필수 체크 5
'출국 전' 가입: 이륙 후 가입 불가
보장 한도: 최소 $30,000 이상 권장
영문 증명서: PDF 저장 및 1장 출력
위험 직군: 농장/공장 사고 보장 확인
치과: 반드시 한국에서 미리 치료
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보험 상품의 보장 범위와 약관은 가입 시점 및 보험사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 반드시 가입 전 해당 보험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상세 약관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