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lly's Packing Guide

가방은 가볍게, 마음은 설레게

Packing Essentials

현지에서 사도 충분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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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othing

기본 티셔츠나 잠옷은 K-mart나 Target에서 한국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. 짐 줄이기 1순위 항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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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pplements

호주는 영양제 강국이죠. Chemist Warehouse 세일을 활용하면 고품질 제품을 한국보다 훨씬 싸게 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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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lectronic Gear

드라이기 등 소형 가전은 현지 전압(240V)용을 써야 안전합니다. Big W에서 저렴한 모델을 구매하세요.

Korea Essentials

이건 꼭 한국에서 챙기세요

💊

장기 처방약

피임약, 여드름약 등 필수 대비! GP 진료비 $100을 아끼는 확실한 방법입니다.

👓

안경 & 렌즈

현지는 2배 가격!
여분까지 챙기세요

📄

영문 면허증

현지 신분증 대용
여권 분실 방지

🧴

기초 화장품

피부에 맞는 국산
제품 선호 시 필수

🔌

변환 어댑터

한국 플러그용은
미리 2~3개 준비

🔋

보조 배터리

초행길 미아 방지템

Wally's Tip

Final Check

"워홀의 이사는 생각보다 갑작스럽습니다." 지역 이동, 쉐어하우스 이동 등 캐리어를 끌 일이 최소 3~4번은 생기죠. 그때마다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비우셔야 합니다.

"가방은 가볍게, 마음은 설레게"

Real Survival

Wally's "Real Survival" List

🚰

필터 물병

수돗물 석회 맛 해결! 매달 나가는 생수값 세이브

💻

노트북

이력서 작성부터 온라인 잡 서칭까지 필수 생존템

✂️

손톱깎이 & 귀이개

호주에서 한국식 쇠 귀이개는 구하기 정말 힘들어요

⚠️ 호주 세관 생존 가이드 (클릭)

2026.02 최신 규정 반영 | 팩트체크 완료

준비물 판단 팩트 체크
식품류 신고 라면(육류성분), 김치(젓갈) 적발 시 폐기. 무조건 'YES' 체크
처방약 허용 최대 3개월분. 영문 처방전 지참 필수 (미지참 시 현장 압수)
담배 엄격 25개비만 면세. 전자담배는 수입 규정 강화로 신고 필수
현장벌금 최소 $1,500 ~ 최대 $7,000+
🐨 Wally's Real Tip

불확실하면 무조건 'YES'에 표시하세요. 신고하면 뺏기고 끝나지만, 숨기면 최소 135만원($1,500) 이상의 벌금은 물론 비자 취소/입국 금지까지 이어집니다.

🌱 안전한 시작을 위한 안내

이 가이드는 여러분의 성공적인 워홀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다만, 호주의 규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출국 직전 공식 사이트를 한 번 더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.

현지 사정에 따라 실제 내용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설레는 시작이 작은 실수로 가로막히지 않도록, 중요한 정보는 호주 정부의 최신 지침을 꼭 참고해주세요.

Wally's Guide · 2026 Edition